
Our place
낮에는 정원, 밤에는 불빛
기와지붕을 얹은 네 채의 2층 건물, 테라스마다 놓인 파라솔과 물레방아 연못. 해가 지면 건물마다 조명이 켜집니다.





Stay slow
빨리 갈 이유가 없는 곳에서,
하루를 천천히.
청산도는 2007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슬로시티가 된 섬입니다. 돌담과 구들장논, 바다로 이어지는 길. 에코 펜션은 그 풍경 한가운데서 조용히 쉬어 가는 집입니다.
- 8
- 객실
- 50분
- 완도항에서
- 42km
- 슬로길
Rooms
두 가지 방, 여덟 개의 창

Sister stay · Healing House
오래 머문다면,
청산도 힐링 하우스
한 달 살기, 워케이션, 아이와 방학살이. 머무는 기간과 목적에 맞춰 필요한 것을 먼저 챙겨 두는 장기 체류 숙소입니다.
- 한 달 살기
- 워케이션
- 방학살이
Island life
청산도에서 보내는 하루

슬로길 42km
섬을 한 바퀴 잇는 11개 코스. 걷다 보면 하루가 천천히 흐릅니다.

봄, 유채꽃
4월이면 노란 꽃과 청보리가 섬을 덮습니다.
사진: 여행스케치돌담 골목
등록문화재 상서마을 옛 돌담길.

다도해의 노을
섬과 섬 사이로 해가 집니다.
Getting here
배를 타고 오는 길도 여행입니다
- 01
완도항 여객선터미널
차량과 함께 배에 오릅니다.
- 02
여객선 약 50분
다도해의 섬들을 지나 청산도로.
- 03
도청항 도착
아시아 첫 슬로시티에 내립니다.
- 04
에코 펜션
체크인 15:00부터 쉬어 가세요.
여객선 시간표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집니다.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으면 당일 취소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


